둘째까지 낳고 나서는 제 피부 챙길 시간이 거의 없더라고요. 이것저것 여러 단계 바르는 건 귀찮아서 세안 후 세럼 하나라도 꾸준히 바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. 아이들 재우고 씻은 다음에 바르는 게 습관처럼 됐는데 사용감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끝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. 오랜만에 한 병 비우고 재구매한 제품이에요.
델라본